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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sadness - ANIS (Live ver)

예전에도 여러번 올린 in the sadness이다
작년 12월 Live시 처음으로 공개를 했었다.(포컬포함으로)
맨처음 올렸을때보다 일부가 바뀌었고 생각처럼 잘 나오진 않은것 같지만
한번 감상해보시길

by seeyou | 2012/01/29 18:24 | music, made by me | 트랙백 | 덧글(0)

안녕 (remake) - Anis *live ver.*

해바뀌고 처음 포스팅이군

작년 7월에 신해철의 안녕을 리메이크 한것을 공연때 선을 보였었다.
앞에 올렸었던 포스팅을 보면 그간의 변천사를 알 수 있을것이다.
어쨌든 그걸 음원으로 변환하여서 올려본다..


by seeyou | 2012/01/29 16:44 | music, made by me | 트랙백 | 덧글(0)

my music instruments-3

이번이 세번째인가  그리고 거의 1년만의 포스팅이군..
어쨌든 새로 들어온 기타를 소개하기 위해 위 포스팅을 한다..



fender mbs by art esparza (telecaster 60 reissue)

올해 3월달에 거금을 주고 들어온 놈이다...
평소 펜더를 구입하면 디자인이 흔한 스트라토캐스트 보다는 텔레를 구입하겠다고 마음을 먹고있었고
(같은 이유로 깁슨은 레스폴보다는 SG 를 선호한다)
구입후 한 반년간 사용해본 결과 역시 돈값을 하더라... 생톤의 울림이 상당히 좋음.
그리고 싱글픽업이라 메탈쪽은 힘들듯 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이펙터만 잘 만나면 메탈쪽도 무난히 소화 가능하다..
그리고 펙더 특유의 잽잽이 소리는 장난이 아님
다만, 아쉬운것은 21플렛이라는 것...
그것빼고는 매우 맘에 든다.

*MBS란?
 나도 이 기타를 구입을 할때쯤 펜더에 대하여 공부를 했는데
 master built series 의 약자로 지금 현재 펜더 생산 라인중에
가장 비싼 기타를 생산하는 라인이다.
비싼이유는 장인이 자재 선정부터 마감까지 모든 작업을 수작업으로
일일이 작업하기 때문으로서 수량도 많지 않다
보통 시리얼 넘버는 장인 이름뒤에 넘버링이 붙는데 내건 아트 에스파자란 분이 만든 기타로
넘버가 82번 정도된다...(82번째로 만든 기타란 애기...)
95년 생산제품이니 지금은 400~500번째는 거뜬히 가지 않았을까 싶다.
그러나, 요즘 퇴사하셨다는 소리도 있던데... 어쩔런지..
근데 난 희한하게 90년대 생산 기타를 많이 보유하게 됐네...

by seeyou | 2011/09/11 13:24 | 트랙백 | 덧글(1)

op 샘플



 원래는 지금 하는 직장인 밴드 OP 을 할려고 만들어 봤으나
여러가지 이유로 기각된 샘플이다.
그냥 혼자만 듣고 있기 아까워서 여기 올려본다

by seeyou | 2010/07/06 19:23 | music, made by me | 트랙백 | 덧글(0)

초보밴드가 맨 처음 시작하는 음악 11 (PARANOID).

 




PARANOID-BLACK SABBATH




PARANOID - MEGA DETH

오랜만에 이 항목으로 포스팅하는군
이번에 소개할 노래는 PARANOID로 원곡은 BLACK SABBATH이며
보컬은 오지 오스본이 했었다.
코드는 4개 정도로 구성되었으며 기타 솔로가 있는것을 빼고는 어느정도
평이한 난이도를 가진 곡이다.
원곡인 BLACK SABBATH 버젼과 리메이크인 MEGA DETH 버젼을 동시에
올렸는데 비교해서 들어보니 BLACK SABBATH 버젼이 애드립 라인이랑
템포가 느린게 쉽군.

by seeyou | 2010/03/23 21:36 | 초보 밴드 연습 곡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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